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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외 취업/외국계 취업] 커버레터 (Cover Letter) 작성 방법

"서류 제출: 영문 Resume와 Cover Letter 제출"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고자 할 때 자주 볼 수 있는 문구입니다. 국내 기업에 지원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필요하듯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 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할 때에도 레쥬메와 커버레터가 필수죠. 오늘은 두 가지 필수 서류 중 커버레터의 작성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. Resume의 양식과 작성 방법은 KSGC 영문 입사지원서 편을 참고해주세요. 1. Cover Letter 정의 커버레터는 자기소개서의 영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. 만 질문이 주어지는 한국 자소서와 다르게 자유형식이라는 점과, 인사 담당자에게 편지를 쓰는 느낌으로 작성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. 자유 형식이기 때문에 처음에 쓸 때는 조금 막막할 수 있지만, 커버레터의 목적..

About Work 2021.02.19 2

[팝송영어] 07 Britney - Chelsea Collins 속 유용한 표현 (해석포함)

If I'm gonna break down I'ma break down pretty 만약 내가 무너지더라도 예쁘게 무너질래 Yeah, I love myself but I hate this city 나 자신은 사랑하지만 이 도시는 너무 싫어 Oh, why? 오-왜 I'm running out of crazy 더 이상 정신 나갈 것도 없어 Are you entertained yet? 더 괴롭혀야겠니? Drown myself in champagne tears 샴페인에 취해 눈물을 흘려 Yeah, I know too much at 19 years 19살에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어 They took my soul as a souvenir 그들은 내 영혼을 기념품으로 가져갔어 But the show goes on 하..

[팝송영어] High Hopes - Panic! At the Disco 속 유용한 표현 (해석포함)

Had to have high, high hopes for a living 언제나 높고 높은 희망을 품고 살아왔어 Shooting for the stars when I couldn't make a killing 가진 것이 없을 때에도 목표는 별을 향했지 Didn't have a dime but I always had a vision 돈 한 푼 없어도 꿈은 항상 있었어 Always had high, high hopes 언제나 높고 높은 희망을 가졌어 Had to have high, high hopes for a living 언제나 높고 높은 희망을 품고 살아왔어 Didn't know how but I always had a feeling 방법은 몰라도 느낌으로 알 수 있었어 I was gonna be th..

[미국 인턴] WEST 프로그램 정보글 1편: 코로나 이후 상황 및 프로그램 솔직 후기

[목차] 👉🏻1편: 코로나 이후 상황 및 프로그램 솔직 후기 > 들어가는 글 > Part 1. WEST 프로그램의 전반적 설명과 코로나 발발 후의 현재 상황 > Part 2. 솔직한 후기: 현실적 측면과 고려해야할 점 2편: 추천하는 이유와 준비해야할 것 > Part 3.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> Part 4. 최종 선발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 > 들어가는 글 프롤로그 이후 실질적 첫 글을 작성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. 저에게 큰 의미가 있던 WEST 프로그램 글을 작성하고 싶었는데 이 시기에 이 주제를 다루는 것이 맞는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. 하지만 역시나 제가 잘 아는 주제를 다룰 때 좋은 글을 쓸 수 있다고 판단하여 첫 글은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던 WEST를 다루려고합니다. W..

해외인턴 2020.10.19 5

[미국 인턴] WEST 프로그램 멘토링 1편: 경력보다는 기회, 네트워킹의 중요성 (WEST 인턴십 경험담 및 직무소개)

WEST 프로그램 멘토링 시리즈 [목차] 👉🏻1편: 경력보다는 기회, 네트워킹의 중요성 (WEST 인턴십 경험담 및 직무소개) 2편: 효율적 커뮤니케이션 (온라인 인턴십 100% 활용하기) 3편: 온라인 인턴십 툴 활용법 (Zoom, Slack, LinkedIn) 4편: 미국/한국 직장 문화 차이 + LinkedIn 활용 방법 > 들어가는 글 안녕하세요,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. 2021년에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, 그러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다짐만 수십번하고 결국 실천에 옮기지 못했어요. 바쁘게 실행하던 여러 일 중 2021년 연말에 WEST 프로그램 멘토로 활동을 했는데, 이때 작성한 글을 블로그에 공유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. 평소 WEST의 기본적인 정보 외에 프로그램을 하며 느꼈던..

해외인턴 2022.01.26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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